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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n - May Nakashibaya !

최근에 활동을 시작한 여가수 입니다.

정확히는 최근에 알려졌고, 스테이지 네임인 "메인 [May'n]" 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본명은, 나카시바야 마이로, 솔찍히 생긴거도 초큼 이쁘게 생기셨죠... 나이도 젊음.


일단 특징이라 한다면, 목소리가 좀 특이합니다. 몇몇 부분에서는 하마사키 아유미의 초기시절과 비슷한

수준의 특이한 목소리. 노래를 부를때 목소리의 기교로 부르는 경우가 꽤 있기에, 목소리의 톤이 급변하거나

강약이 급변하여 귀를 즐겁게 해줍니다. 참고로, 하마사키 아유미의 노래 처럼 일렉트릭 느낌이 나지 않기에

오래 들어도 질리거나 현기증을 유발하는 일은 적다고 생각.


일단 메인의 경우, 자신의 이름인 마이 나카시바야의 May'n 를 붙여서 만든것도 있지만, 항상 Main 이 되고 싶다는

자신의 마음을 담아서 이런 스테이지 네임을 만들었다 합니다. 일단 굉장히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 생각됩니다.


메인이 뜨기 시작한 것은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노래를 전담하면서 인데...

일단 노래 자체의 퀄리티가 일본에서도 명성 높은 칸노 요코씨가 담당하였기에 매우 높습니다.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 셰릴 노므 [Sheryl] 의 모든 음악을 담당하였으며, 애니메이션 초반부터

"오~ 이 노래 부른 사람 누구지? 목소리도 특이하고 파워풀 하다!" 라는 평이 많았습니다.

마크로스 프론티어를 통해, Don't be Late, 라이온, Northwern Cross 등등 상당히 파워풀하고 가창력 있는 면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로 마크로스 때만해도 상당히 "애니메이션 담당" 이라는 느낌이 나는

분위기의 곡을 불렀는데 ... 일단 목소리가 지나치게 기교있게 부르기에 거북한 사람도 있을듯. 일단 발음이 좀

특이합니다. "요 / 츄 / 유" 이런 발음이 유난히 .... 강조한다고나 ㄱ-;

하지만 노래 실력도 늘고 했는지, 최근에 샹그리-라 라는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당신에게 죽음이 내려오지 않기를"

이라는 곡을 통해 돌아왔는데, 좀더 목소리나 부르는 스타일이 성숙된 느낌을 주어 만족한 가수.


앞으로도 좋은 성장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참고로 May'n 이 맡은 곡들은 멜로디가 상당히 좋은 특징이 있으며, 샹그리-라의 오프닝인 당신에게 죽음이 내려오지 않기를

의 경우는 악기버젼을 들어도 흥겨울 정도로 멜로디가 좋습니다.

작년과 올해에는 Animelo 콘서트에 참여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가수. 올해에는 무슨 곡을 불러줄지 기대되지만,

샹그리라의 "당신에게 죽음이 내려오지 않기를" 을 부르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May'n 의 지금까지 맡은 곡들은 좋고 즐거운 멜로디에 비해 가사나 느낌이 매우 과격합니다.

예로, Northern Cross 의 경우, "당신을 사랑할 수 없다면, 사람은 다 사라져버려! 세상은 없어져버려!" 와 같은

멘트가 나오고... 라이온에서도 "살아남고 싶어" 라는 가사가 들어가있다던가...

멜로디가 좋은 당신에게 죽음이 내려오지 않기를 도... 뭔가 슬픈 결말이나 슬픔을 암시하는 가사.


일단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by 나슈 | 2009/07/16 12:37 | + J-pop | 트랙백 | 덧글(0)

Nashu Strikes 뷁!

와우와 학업에 의해 오랫~동안 접어두었던 마비노기.

드.디.어.!


봉인을 해제하였습니다. 와우의 미칠듯한 중독성과 훼력화를 이기지 못해, 다시 마비노기 돌아온 나슈.

누적레벨은 이제, 720 을 달성하였고~



제네레이션 8을 깻군요 +_ +



후 .... 근대, 제네레이션 8을 이을 제네레이션 9가 더욱 기대되는...

by 나슈 | 2007/12/31 00:47 | + Mabinogi | 트랙백 | 덧글(1)

World of Warcraft 에 발을 들이다!


드디어, 실성했습니다...

미친 척을 하고 World of Warcraft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하 와우] 를 시작했습니다.

워낙에 뛰어난 게임성에 반하여 시작하게 되었는데...


뭐이리 복잡하던지...

얼라이언스는 다들 너무 미국물 먹은 애들 같아 [...]

호드를 시작했습니다.



호드의 느낌은 일단 "부족" 이라는 것이었죠~

부족 단위로 모이고, 통일된 목적을 위해서 동맹관계인 종족들.

호드의 특징은, 여타 게임에서는 "악역" 으로 나올만한 종족들을 선택한다는 점입니다.


녹색 피부에 유인원 같이 생긴 종족 "오크 [Orcs]"

소와 같이 두발로 걷고, 뿔도 나있으며, 신화의 미노타우르스를 생각나게 하는 종족 "타우렌 [Taurens]"

푸른 빛의 피부에, 긴 송곳니를 가진 야만적인 종족 "트롤 [Trolls]"

되살아난 시체들, 좀비 종족인 "언데드 [Undeads]"

마나에 중독 되었으며, 복수에 물든 "블러드 엘프 [Bloodelves]"


이렇게 5종족이 연합을 이룬 호드. 그 중에서도, 호드라는 느낌이 강한 오크로 시작했습니다.

오크족의 사냥꾼. 저번에 할때도 사냥꾼 이었고... 블러드엘프도 키워봤으나...

이번에는 오크족의 사냥꾼, "비스트마스터 [Beast Master]" 를 꿈꾸며 시작~



비스트마스터 "오우카 [Oukaar]" 를 꿈꾸며~





블랙무어 써버 / 호드 / 사냥꾼 / 오우카 [오크]

by 나슈 | 2007/09/23 11:59 | + World of Warcraft | 트랙백 | 덧글(0)

드디어 완성된 3종 셋트.

드디어 아래의 3종류의 쿠키를 모아서, 3종 셋트를 만들었군요.

제가 직접 다 만든 쿠키인 만큼, 기념으로 할머니께 가져다드립니다~


보기도 좋은게, 먹기도 좋다는데...

아무래도 모양이 좀 마음에 안드는게 흠이네요~

C

by 나슈 | 2007/08/08 22:22 | + This is Cookie! | 트랙백 | 덧글(1)

야심작, 아몬드 초콜릿 쿠키.

드디어 오늘, 야심차게 준비한 쿠키 입니다.

사실, 어제의 치즈 스틱 쿠키가 조금 달았던 감이 있어서, 설탕을 반 컵 넣어야 되는데,

7~8 스푼 정도로 제한. 코코아 분말을 추가하여 맛을 더 내었죠.


재료로는, GODIVA 다크 초콜릿 코코아 분말을 이용했습니다.

이 쿠키에는, 코코아 분말이 2스푼 정도 들어가지만, 5스푼 정도를 넣어, 맛을 진하게 하였습니다.

그외에, 박력분, 버터 [반컵에 해당하며, 대략 쿠키 80 조각 정도가 나옵니다] 등을 넣었고,

무려 계란을 4개나 풀어야 만들 수 있는 놈입니다. 아몬드 슬라이스 까지 넣어서 맛있게 한 것.


쿠키를 구울때의 냄새가 너무나도 좋아서, 계속 오븐을 열어본 쿠키네요 ~


by 나슈 | 2007/08/08 22:20 | + This is Cookie!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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